밑에 어느분이 매직아이에서 TM이야기가 나왔다고 해서 봤는데 ...
이효리 한관종이 생명에 아무 지장이 없어 완치병이 안나왔다고 하듯이
당뇨는 합병증이 와서 사망에 이른다 -
인슐린 개발한 사람이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았죠!
TM도 머리가 다 빠질뿐 생명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 수명하고 전혀 상관없다. JDH 벌써 90다 되어 가는데 아프단 말이 전혀 없습니다.
똑같은거 같습니다.
아마도 TM인 사람들 전부다 삭발하고 청와대 앞에서 집회열고 대책마련하라고 해서
대서특필되고 길거리에 삭발인들이 수시로 보이고 해서 심각성을 알려야, 의료보험적용도 되고,
또 전세계적으로 거대 제약회사나 의사, 연구자 들이 자기 연구일생의 명운을 걸고 달라붙지 않는이상 어렵다고 봅니다.
경북대 김정철교수만 봐도 자기는 TM아니죠! 그러니 연구하다 막히니 모발이식쪽으로 아예 방향전환했구요!
빌게이츠는 한다는 소리가 더 심각한 질병도 많은데 TM관리에 이렇게 많은돈을 쓰는게 이해가 안간다고 독설했죠!
자기는 TM아닙니다.
방바라방의 책을 봐도 쥐털깎으며 연구했다고 하던데, 그넘의 발모차, 그것만 가지고 몇명을 대상으로 하거나 한 임상실험 데이터 조차도 없습니다.
본인역시도 모발이식에 아직도 약먹고 있으며
본인병원 가면 발모차의 ㅂ도 꺼내지 않으며 본인병원 토닉과 약처방하는게 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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