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세요
선배님 들께 물어보는 것이 가장 속시원하게 궁금증을 풀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되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경우는 군에서 급속도로 탈모가 생긴 경우 입니다
1년 만에 엄청난 수준으로 탈모가 진행 되었는데요.
그게 2003 년도 이니, 딱 10 년 전 일 이네요
당시 정수리 와 엠자 형 탈모가 심각했구요
원형 탈모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고참이 되면서 탈모는 멎었었는데 이미 빠진 머리는 다시 나지 않더군요
그래서 제대 한뒤에 프로페시아 와 태반주사 위주로 치료를 했어요
그결과 정수리 쪽은 상당한 효과를 보았는데 막상 엠자는 아무런 효과가 없더군요
그리고 탈모로 고민하길 10 년째
드디어 어제 4000모 모발이식 수술을 받고 오늘은 2일째 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뒷머리 숱이 적고 얇은 편인데 향후에 만일 2차 수술을 하게 된다면 과연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에요
솔직히 다음에 2차 수술을 생각하게 되는 시기가 올수있는데
저처럼 뒷머리 숱이 얇고 모발 수도 적은 분들, 경험이 있으시면 후배를 위해서
2차 수술 경과를 좀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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