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4등 회원등급 MIKE43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K5041298252

[연애상담] 웃기는 여자이야기

  • 11년 전

  • 1,382
9
문득 예전에 소개팅했던 여자이야기가 떠올라 얘기해보렵니다
소개팅 1시간전 호텔커피솝에서 기다리는데 전화가 왔더군요
오늘 만나기로 한 그녀입니다 약속시간을 잘못알아서 이제 출발한답니다
지금 3시인데 4시로 알았다나요 그래서 천천히오라고 했죠
1시간 30분 기다렷습니다 1시간 빨리 나왔으니 2시간 30분이죠
참았습니다 지가 미안한줄 알면 커피값이라도 내겠지?
헉 이여자는 염치도 없는여자였습니다
ㄷ ㅓ가관인건 앉자마자 자기는 무지 바쁜데 원래 모르는 전화는 잘안받는다네여
주선자가 병원으로 찾아와서 어쩔수없이 나온거라던군요
아 난 속으로 오늘 약속 전화는 왜 받았냐고 하고싶더군요
그 여인의 나이도 솔찬한데 그언니도 동생도 다 미혼 얼굴 보니 왜 못갔는지 알겠더군요
자기취미는 결혼식 부케 주는거라더군요 결혼도 못한 노처녀가 부케는 뭐가 좋다고 남으 ㅣ결혼식은
다 쫓아 다니는지 참 한심하더구요
더 웃긴건 그런여자들이 7명이나 같이 몰려다니며 논다네요 우웩
또 자기가 선을 봤는데 남자가 자기앞에서 담배를 3대나 피웠다고 하더라고요
아 난 그남자 심정이 이해가 가더라고요
첨만난 여자앞에서 담배를피운다는건 얼마나 짜증이 났으면 그랬을까 싶네요
외모비하는아니지만 참 웃긴하루였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