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카 시작한지 두달됐습니다.
그런데 오늘.중지할지 기로에 섰습니다
약 먹은 이유.
모발의 숱은 많았지만 전두부 연모화를
느꼈기 때문. (친가 외가 유전 없움)
중단 고민하는 이유
1. 쉐딩 두달동안 지속된다 지금도 진행중
약한 모발이.아닌 아주 굵은 모발이 빠진다. 90%가 굵은 모발.
2. 빠지는 굵은 모발 뿌리를.보면 하얀 젤리같은것이 급속도로 굳어있는거 같다.
원래 모발은 성장기 3~6년.
퇴행기 1~2갸월
휴지기 2~4개월 이다.
원래 성장기 모발을 뽑으면 싱싱한 뿌리가 있고 그 위에 하얀 젤리같은게 붙어있다.
약 복용전에 빠지는 모발은 끝이 곤봉보양의 깨꿋한 휴지기 모발이 빠졋는데.
근래 약 복용후 빠지는 모발은 끝이 곤봉모양이지만 성장기 모발에 붙어있는 젤 같은것이 급격히 말라 붙어있는것이 뽑힌다.
그 말은 약 복용으로 인해 성장이 모발이 급격히 휴지기로 변해버린게 아닌가 생각된다.
3. 심하지는 않지만 체모가 어느정도 늘었다. 늘었다기 보다는 길어졌다.
쉐딩은 약한 모발이 빠지는.거라고 하는데
저는 90%가 굵은 모발이 빠집니다.
현재 두달동안 계속 100개 이상 빠지고잇으며(복용 전에는 거의안빠졌음) 지금 앉아 있는 상태에서도 손으로 훑으면 후두둑 굵은 모발이 후두둑빠집니다.
두달동안 굵은 모발이 빠져서 현재는 숱이.엄청 줄었구요.
6개월 채울려하다가 진짜 다 털리게 생겼숩니다.
답답합니다.
약 안목었으면 이렇게 털리지는 않았울텐데.
여기서는 약 밖에 답 없다는 분위기고
프페.아니면 아보로 갈아타라는.분위기고.
저같이 급속도로 악화되는 사람도 있네요.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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