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카와 프로페시아 둘 중 어느 하나를 복용해야 한다면
저를 포함해서 탈모인들은 당연히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겠지요.
그러나 경제적인 이유때문에 프로스카를 선택해서 쪼개먹는 분들이 적잖이 계실겁니다.
그런데, 프로스카를 먹게되면 프로페시아보다 효과가 현저히 떨어진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그리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산화가능성=>1정을 4등분하여 4일간 약통에서 보관하는 수준에 의해서 산화로 인해서 효과를 보지 못할만큼 약성분이 변화한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이는 김진오 원장님의 소견을 참고합니다.
http://www.baldingblog.co.kr/1789
약이 일정치못하다=>전문의는 탈모 환자가 50kg이든 100kg이든 동일하게 피나스테리드 1mg를 처방합니다. 이 얘기는 몸무게에 따라서 복약지도를 해야하나 실제로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봤을때 약간의 용량차이는 임상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http://www.baldingblog.co.kr/804 링크 참조.
단 하루를 기준으로 보자면 프로페시아와 프로스카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복용량에서도 차이가 있으니까요.
그러나 장기적으로 매일 복용한다면 프로스카와 프로페시아는 효과면에서 그리 큰 차이가 없을 겁니다.
물론, 약에대한 반응은 개인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프로스카를 먹게되면 약빨이 안받는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의 의견마저 묵살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개인마다 민감도가 다르기때문에 발생할 수도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대부분의 경우에한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