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정보라면 정보일지 아니면 그냥 다아는건데 나혼자 이러는건지..
그것도 아니면 탈모에 억만금을 줘도 부족할 판에 이런걸 정보라고 올리냐? 라고 할지
소심모드 발동하면서 조심스레 잡담글 하나 써요~
흠흠..서론이 길었네요~
다름이 아니라 마이녹실 가격에 대한건데요..저는 직장인이긴 하지만 여유가 그다지 없는 직장인인지라ㅠㅠ
솔직히 탈모약 가격이 조금 후덜후덜할때가 많아요..
3개월정도에 한번씩이지만 그래도 왠지 한번에 최소 4만5천~5만 이렇게 제기준에선 목돈이라면 목돈이 쑥!
하고 빠져나갈때면 잠시 1초 아깝다가도 제 풍성해진 미래의 머리를 생각하며 구입하곤 했는데
약국에서 기존에 쓰던 탈모약보다 더 저렴하고 용량도 많은 약을 추천해주더라고요~
동성제약에서 나온 마이녹실인데 가격이 3만5천..용량은 200ml 기존 마이녹실이 4만5천에서 5만+용량 180ml 인걸 생각해볼때 너무 저렴하고 용량도 더많고해서 일단 추천의 힘을 믿고(라고 쓰고 저렴해서라고 읽는) 반신반의하며 사오긴 했는데 그래도 한번 더 검색하니 이건 딱히 광고를 얼마 안해서 저렴한거라고 하더라고요..광고를 안하니 저도 이 제품은 그때 첨 알았거든요..
머리만 날수 있으면 얼마라도 돈 쓸수 있어! 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가끔 글을 읽다보면 아직 어린 학생들이나 아니면 저처럼 조금은 생활비가 빠듯해 살짝 부담되는 금액이신 분들을 위해서 효능도 뒤떨어지지 않고 용량도 더 많은 제품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잡담을 가장해서 정보라면 정보하나 쓰네요..
일단 효능이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한 이유는 제가 이걸 3개월 써보고 이번에 다시 구매했거든요..기존에 쓰던것보다 머리에 발랐을때 살짝 더 쿨한 느낌의 자극이 느껴지긴 하지만 그거빼곤 기존에 쓰던 타사 마이녹실과 차이는 없더군요..
우리 모두 미래의 풍성한 머리를 기원하며~! 월요일 즐겁게 시작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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