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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모발이식 결국 몰래 했습니다!

  • 11년 전

  •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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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에 ㅁㅈㄹ에서 절개로 M자 매꿨습니다 ㅎㅎ

결국 부모님 몰래 하게 되었네요. 지금은 들키지 않으려고 누나와 함께 노력중이에요.

근데 수술한지 2일밖에 안되었는데 벌써부터 이식부위가 슬슬 간지럽네요 벌써 딱지가 얹기 시작한건가..



병원에서 준 생착스프레이를 열심히 뿌렸더니 앞머리가 빳빳해져서 어제는 앞머리를 올리고 돌아다녔어요.

25년간 앞머리를 띄우고 외출해본적이 없는 저인데.. 이식부위가 까맣게 이마 구석구석을 커버해주니깐

그럭저럭 괜찮더라구요.

제 아이디 검색해보면 수술전에는 이마가 참 안습이었는데...

어서 이식모들이 잘 자라주어서 열심히 머리 세우고 다녀보고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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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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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