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끔 사진 올리지만..
심한분들 보면 애교일정도라 모발이식은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며칠전 한분이 다리털이식 올려 놓은게
생각 나서 기사 아침에 검색해 봤어요.
그런데 이런게..
미국에서 효과적인 시술법이 있는데..
1차로 다리털을 심고 2차로 뒷머리를
심으면 효과가 만점이라고 하드라구요.
모발이식 하실분들 이거 고려 해보세요.
체모면 수염 가슴털 다리털 겨드랑이털
다 가능한가 봐요.
훨씬 효과적이고 풍성해 보인데요.
더구나 다리털을 머리에 이식하면 웬일인지.. 기존의
1.5-2배정도 까진 자란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아!!!
그런데 제가 왜 빵 터졌냐고 하면
제가 여름에 반바지를 못입을 정도거든요.
가슴털도 밀고 다니구 다리털도 길어서(다리털이 이러니 허벅지 가슴..수염, 턱수염 볼..
배.. 팔 구렛나루 베렛나루 겨드랑이.. 온 몸에 털이 장난 아니에여. 길고 ㅠㅠ. ㅎㅎ 머리숱도 많구요, 전체적으로 체모가
많아서 이것도 십대때는 스트레스 였는데..)
그래서 빵 터졌어요.
많은 분들이 채집할 체모가 없어서 모낭 복제만 바라고 있다는데..
"내 몸은 참... 조상님들이 탈모도 주셨지만
체모도 주셨구나.. 모낭의 보고네.. 모낭복제 먹는건가요? " 하면서 엄청 웃었습니다.
체모가 아니라 다리쪽 털만 모아도 머리 다 덮고도 남아서 ㅋㅋ거기다 길어욬ㅋㅋㅋㅋ ㅠㅠ
지금 중지손가락 두마디 길이니 1.5에서 2배로 자라면
"나중에 머리털 다 빠지면 다리털만 이식해도 길이 걱정은 안하겠네 하구 ㅋㅋㅋㅋ"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