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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퇴근전 주저리..주저리..

  • 11년 전

  • 658
6
왜 어린나이에 탈모때문에 걱정을 하지는 모르겠네요..
요즘은 몇년전 사진을 보고 그리워 하네요...
신경안써야지 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 머리만 쳐다보고..
약물복용해야지 마음잡고 있는데..간간히 올라오는 부작용에 관한글들을
보면 또 고민되고 걱정되고...큰일이네요 ㅠㅠ

진짜 어느순간 부터 혼자의식하고..생각하고..겁나네요..

내년에는 해외지사갈수도 있는데..약물복용은 어찌할까 고민도 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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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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