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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생각보다 신경쓰이는 M M M

  • 11년 전

  • 724
4
29살 남자 입니다. 전혀 탈모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한 28살떄부터 이상하게 컴퓨터나 침대에 머리카락이 많이 떨어져있는게 보이고 나서 신경이 쓰여서 앞머리를 까봤더니 아뿔싸.. 베지터가 진행중이었습니다. 그래도 약을 먹기까지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가격도 부담되고 약을 먹는 다는거 자체가 왠지 탈모를 인정(?)하는 느낌이라서.. 오히려 그래서 스트레스를 더 받았던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모나드정 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프로스카 거기서 더 저렴하게 먹기 위해 프로스카 카피약까지 이제는 대략 한달에 만원 정도로 머리를 유지시킨다고 생각하니.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제가 조금은 빨리 시작을 하여 앞머리를 완전히 까면 좀 티가 나나 평소에는 전혀 티가 나지 않아 아무도 못아볼 정도입니다. 발모까지 바라지도 않고 유지만 바라면서 오늘도 약을 먹습니다. 그나마 있을때 약먹는게 제일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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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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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