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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결국 부작용을 감수하며 약물사용을..

  • 11년 전

  • 1,384
4
36세 직장인 입니다.
유전적 탈모가 의심되어 건강 보조식품을 먹어오다가 (하수오,솔잎가루,현미,검은콩,선인장)
머리가 나는거 같지도 않고 귀찮아서 잠시 중단 했는데 1년 새 많은 머리카락들이 빠지면서
지금은 앞머리 숱이 1/5 가량 줄었습니다.
이제서야 심각성을 인지하고 인덕원에 있는 탈모 병원을 찾아가 프로스카와 카파시딜을 처방 받아왔네요
숱은 조금 나지만 M자 헤어라인이 다시 일자로 돌아오진 못한다고 합니다.
진작에 약을 처방받아 관리에 들어갈껄 하는 후회보다도 늘 먹어오던 건강보조 식품들이 그나마
급 탈모 진행을 막아주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후회막심.. ㅜ,.ㅠ
의사도 현미밥을 꼭 먹으라고 강조하는거 보니 식습관과 보조식품, 영양을 보충하는 것이 일단
기본 베이스인거 같습니다.
결국 부작용을 감수하고 호르몬 치료약과 함께 그동안 제 머리의 뿌리를 지탱?해주던
손바닥 선인장과 현미밥을 다시 섭취합니다.
3개월 후에 좋아지면 자세한 처방법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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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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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