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Fuck탈모] 샴푸에 대해

  • 11년 전

  • 1,107
1
알페신을쓰다가 이번에 다른 샴푸로 바꿔 볼까 해서 이 샴푸 저 샴푸 알아보고 있는데 그러다가 한가지 알게 된게 있네요. 탈모인들 샴푸 고를때 흔히 실리콘성분하고 파라벤 성분이 든건 피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이건 전부터 들어 알고는 있었는데 알페신은 실리콘은 없고 파라벤이 들어 있더군요. 그렇다고 알페신이 탈모 조장해서 바꾸려는건 아니고 아직까지 알페신은 저한테 잘 맞는 좋은 샴푸지만 1년이상 써와서 다른 샴푸로 바꿔 볼려고 하는겁니다.
그런데 알페신 말고 좋았던 샴푸로 트리코민이 있습니다. 트리코민의 전성분을 살펴보니 알페신과 마찬가지로 실리콘이 없습니다. 그전엔 댕기머리 썼었는데 요건 오래쓰니까 두피의 기름기가 증가하더군요. 이건 실리콘이 들어있었습니다.
댕기머리에서 트리코민 알페신 순서로 바꿨었는데 트리코민때 좀 좋아지고 알페신 쓰면서 두피상태가 확 좋아져서 지금은 저녁때 되도 두피에 기름기가 별로 없습니다. 실리콘은 보통 샴푸에 디메치콘이라는 이름으로 첨가되어 있습니다. 샴푸는 발모를 시키지는 않지만 두피상태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대부분 탈모인의 공통점인 지루성두피를 가진 사람들은 신중히 골라야 된다고 봅니다. 참고가 됐으면 해서 써 봤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