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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인정해야 할듯합니다.

  • 11년 전

  • 655
9
그간 괜찮아 질꺼야 자위하며

최대한 신경안쓰고 거울보는 시간을 줄이며 모르척했지만

화징실 조명에 비친 횡한 정수리 보며 인정하고 병원가기로 했습니다.

과한 스트레스로 과식 폭음 수면장애 까지 3개월을 보내고 나니

한순간에 훅간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

회원님들의 성공기를 보며 오늘병원 가기로 예약했습니다.

일을안되고 결혼도해야 하는대 머리까지 ㅜㅜ

위로가 필요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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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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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