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ㅏ 왜 자꾸 친구이야기만 하는냐고요?
본인은 연애세포가 죽어 근래에 들어 여자구경을 못해서 부러워서 올립니다 ㅎㅎㅎ
이 잘난 잘나가는놈이 선을봤는데요
여자가 이쁜데 너무 튜닝한 티가 많이 나더랍니다
나름 연봉도 높고 아파트도 있는데
여자가 결혼이야기를 하면서 자기는 34평 새아파트 아니면 결혼을 안하겠답니다
그런데 지는 고작 1,000만원 가지고 있답니다 이게 뭐죠?
참 우리나라 여자들 큰일입니다
남자는나이가 들면 외국여자도 좋고 노는여자도 좋고 그런게
어떻게 여자들은 나이와 눈높이가 비례하는지
그러니 선시장에 나가보면 고학력의 여자들과 저학력의 남자들만 남아잇다고 하도군요
또 여자들 웃긴건 자기느 바쁘니까 시댁일은 신경안쓰고 싶다고 하더래요 그럼 친정도 인연끊어야죠
그런여자가 학원원장을 하고있으니 참 배우는애들이 불쌍하죠
모두 그런건 아니지만 친구는 심지어 이런소리도 들었답니다
35넘은 남자들은 다 똘아이다 그러더래요 그럼 35넘은 여자들은 너무잘나서 모셔갈 사람이 없는건가요
참 세상은 요지경입니다
심각한 공주병환자이야기좀 들려주삼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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