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만 달다가.. 제 얘기좀 해볼까합니다..
얼굴에 여드름이 유독 많았던 저는 여드름 흉터가 얼굴에 가득 있습니다.
일찍이 중 2부터 얼굴에 여드름이 하나둘 올라오더니 앞머리가 있엇던 저는..이마는 정말 까면 흉칙할 정도로 가득있엇어요..지금 생각해도 소름돋네요. 계속 가리고 하다보니 더 생겻던거같은데..어쩌겟어요 그 어린맘에 그저 보기 싫다고 가리고만 다니고 손도 안 잘안씻고 얼굴만지고. 지금 생각해보면 여드름이 더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는 환경을 만들었엇죠..지금도 많이 후회중이지만 지나간건 어쩔수 없으니까요..그런데 최근들어 머리를 감을때 따끔거리면서 뭔가가 터지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뭐지 하고서 본적이있어요. 두피쪽에 여드름이 생겨서 그게 터지면서 따끔거리는거 엿더군요; 처음엔 옛날에도 그랫으니까 사라지겟지 하고서 방치해둿던게 화근이었는지..지금은 머리 여기저기에 큰 혹?같이 염증이 가득차서 고개를 움직이면 염증있는쪽이 뻐근하게 아파옵니다.이러다가 머리안쪽뇌까지 염증이 생길까? 하는 엄청 무서운 생각도 해봣구요..살펴보니 여기저기 붉은 반점같은것도 보이고 만지면 좀 다른 두피보다는 딱딱한 편입니다. 그리고 염증이 터지면서 피딱지도 여기저기 생기고. 딱지가 여물면서 떨어지면 비듬처럼 더러워보여서 친구들도 상당히 불쾌해 합니다. 좀 씻으라고요.. 물론 저는 그렇게 까지 안씻지 않습니다. 여름철때는 특히 더위를 싫어해서 하루에 한번은 꼭 씻구요. 못해도 이틀에 한번은 꼭 씻습니다. 그런걸 친구들은 알면서도 저한테 그런 장난을 치는것 같지만..친구들이 상당히 미워지는것도 있습니다..
두피여드름같은건 약으로 치료가 되나요?..이거 점점심해지면 어떻게하죠? 염증이 터지면 상당히 아프기도 하고 막 시큰거리기도 하고.. 뻐근하고.신경쓰이고. 상당히 스트레스 받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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