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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오늘드디어 28년만에 처음으로 피부과 가서 프로페시아 처방을 받았습니다.

  • 11년 전

  • 837
4
난 아니겠지. 그냥 조금 숱이 없는거겠지.. 아직 젊으니깐...

이런 안일한 생각으로 신경안쓰면서 고등학교때부터 없던 머리숱을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살았는데..

요즘들어서 모자 안쓰고는 도저히 밖에 나가지 못할정도로 자신감이 뚝 떨어졌습니다.

제가 피부과 가서 약을 처방받을줄이야 ㅠ_ㅠ 몰랐습니다.


저는 처음 갔는데..한달치만 끊어달라고 제가 직접 말해서. 프로페시아 한달치 끊었는데.

다음에 갈때는 3달치 끊어달라고 말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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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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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