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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22살 군입대부터 탈모가 진행된지 어느덧 8년

  • 11년 전

  • 900
5
벌써 제나이 서른이네요

적다면 적은나이, 많다면 많은나이 겠죠.

처음 탈모가 시작되었을 때는 그다지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었습니다.

'요새 왜이렇게 머리가 빠지냐 스트레스를 내가좀 받나'

이정도로 생각했지 별 생각자체를 안했죠

헌데 군대를 다녀오고 바쁘게 학교 다니고 취업준비하고

직장에서 몇년 일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탈모로 인한

자신감 결여가 나타나고 있는게 느껴지네요

20대 초반부터 지금처럼 정보가 활성화 되있고 그랬으면 좋았을껄...

하는 생각도 들고 누구탓도 할수 없는 이런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저도 그런 이유로 모발이식을 생각중에 있는데요,

여기 회원분들중에 20대 초반분들도 많이 보이시는데

사진으로는 정말 양호하고 탈모끼가 없으신분도 계시지만

조심해서는 나쁠게 없다고 봅니다

탈모란게 빠지고나서 후회해도 진행을 늦추는게 전부지

다시 되돌릴순 없는거니까요...

탈모로 번뇌하는 추석연휴 새벽을 보내게 되네요

탈모로 고민하는 대한민국 젊은이들 모두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휴 ,,, 누가 이런걸로 고민할까 생각했겠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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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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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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