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1mg 복용 후,
10일부터 아침에 발기가 안 되어 있었고 성욕이 저하되었으며 강직도 저하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났습니다.
모발이식상담 코너란에 부작용 키워드로 검색을 하던 중
0.5mg 복용으로 1mg 대비 80%의 효력, 50%의 부작용 감소 효과가 있다는
김진오 원장님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그렇다면, 0.25mg의 효력은 1mg 대비 어떠할지 궁금하여 추가적인 질문을 하였고,
원장님께서 답글을 달아주셧습니다.
부작용을 겪는 분들께 의미있는 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해당 글 링크 :
http://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nhikorea&wr_id=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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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ornagain 님. NHI뉴헤어 김진오입니다.
추석연휴로 답변이 늦어졌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0.25mg에 대한 연구는 없지만 일본에서는 0.2mg 프로페시아가 출시되어 있어 이 연구를 소개해드리면 설명이 될 것 같습니다.
일본은 항상 해당약물에 대한 자체적인 실험을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미국 및 유럽에서 시행된 실험에서는 0.2mg의 약효가 1mg의 30% 수준이었으나, 일본에서 시행된 실험에서는 0.2mg에서는 54%의 개선효과, 반면 1mg에서는 58%의 개선효과가 있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즉 일본에서 실행된 실험에서는 4%정도밖에 약효차이가 나지 않은 것이죠.
이런 이유로 일본에서는 두가지 용량의 프로페시아, 즉 1mg과 0.2mg 두가지 모두 출시되어 있습니다.
용량이 늘어날수록 약효가 증가하는 것은 맞습니다. 따라서 부작용이 없으시다면 그냥 1mg을 복용하시고 부작용이 있을시 감량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글 남겨주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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