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탈모 소모임 게시판에 보니 공지에 이런 글이 있군요.
탈모인지 아닌지 긴가민가 하시는 분들이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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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진행되는 초기에 주위사람에게 본인의 탈모 여부를 물어보면
대부분 현재의 풍성한 머리숱만을 기준하여 아직 탈모가 아니다 할수도 있습니다.
병원을 방문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탈모진단의 한계점은 별도의 혈액검사나, 유전자 검사같은 객관성이 담보된 방법이
아닌 철저히 의사의 육안으로 현재의 빠진상태만을 기준으로
진단해야 하는 치명적인 문제점을 갖고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철저히 의사의 경험에 달려 있는 문제입니다.
결국
아이러니 하게도 머리가 빠진뒤에야 탈모 여부가 정확히 진단되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100% 당신은 탈모입니다 라고 하는 이시기에 치료를 시작하게되면
이미 빠져버려 모낭이 완전히 죽은곳은 복구가 매우 어렵습니다.
다른 질환과 다르게 탈모진단은 본인이 하는게 제일 정확합니다.
아래의 내용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1. 부계 모계중 탈모가 있다.
2. 이마가 넓어지기 시작했거나 정수리 쪽이 가늘어졌다.
3. 두피에 알갱이,젖은비듬이 생기고 기름기가 증가하며 두피염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4. 샴푸시, 건조시 머리카락이 50개이상 빠지기 시작했다.
5. 머릿결이 가늘어지고 부드러워 지기 시작했다. 일시적으로 머릿결이 매우 좋아진 느낌이든다.
6. 뒷머리보다 정수리, 이마쪽 머리가 좀더 가늘다.
7. 특별한 질환이나 수술, 출산을 하지 않았는데도 아침 기준 베게에 빠지져있는 머리카락 숫자가
15~20개 넘는 날이 한달이상 지속된다.
상기내용중 2개이상 해당된다면 현재의 육안으로 확인되는 탈모여부와 상관없이
관리를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누군가 한눈에봐도 탈모다라고 느꼈을때는 이미 한템포 늦은것입니다.
남들이 느끼지 못할때 관리를 시작해야 평생 남들이 눈치채지 못합니다.
인터넷에 사진을 올려서 탈모를 진단받아도 100% 정학한 진단을 못해줍니다.
탈모는 현재의 모습이 기준이 아니라 앞으로의 모습을 기준하기때문입니다.
탈모관리는 방치가 문제지 빨리 시작한다해서 결코 문제되지 않습니다.
먼가 느낌이 온다면 남들평가에 의존하지 말고 관리를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대부분 많은 수의 회원분들이 주위에서는 괜찮다 멀쩡하다는 말만믿고
정작중요한 탈모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많아왔습니다.
지나보면 매우 후회되는 시간들입니다.
대부분 대다모 선배들이 전하는 피같은 한마디는 "조기관리"입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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