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제대하고 머리 숱이 예전 같지가 읺았습니다. 머리도 감을 때만 100개씩 빠졌구요
아버지께서 정수리 탈모이신지라 평소에 낌새가 보이면 바로 약먹으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병원에서 약 받아서 복용했네요
첫달은 프로페시아 먹었는데 별 부작용 없이 잘 먹었습니다
다 먹고나서 5일 뒤에 모나드로 바꾸고 복용 했는데... 제 기억으로는 그때 쯤부터
심한 어지러움 두통, 머리 속이 뿌옇게 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당연히 공부도 못하고
심한날은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었네요 45일쯤 복용하고 혹시 약 때문인가?하고 끊었더니
서서히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약 끊은지20일 쯤 지났는데 부작용 증상이 거의 사라졌네요
효과는 엄청 좋았습니다 예전에 지저분 할 정도로 숱이 많았고 모발에 힘이 있었는데 거의 똑같안 상태 였네요
불과 한달반만에요
아쉽네요 약을 못먹는다는게ㅜ
제가 약에 민감해서 그런거면 쏘찰메토 같은 dht 억제 효과가 있다는 영양제도 효과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네요
그래서 몇일 더 쉬었다가 쏘팔메토 복용해보려 합니다
부작용만 없었으면 좋겠네요
효과 좋고 부작용 없으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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