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목 그대로인데요 성기능 부작용 겪으시는분 많은데 제생각은 좀다른데요 사실 전부터 이런얘기하고
싶었는데 괜히 분란조장하고 약잘드시는분들도 많은데 그분들 기분 언잖으실까봐 안했는데요
어떡해보면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저같은 경우는 일단 몇년전부터 머리가 가늘어지고 숱이 줄었다고
느끼긴 했는데 신경안쓰고 살다가 올해7월부터 확실히 진행됬구나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인터넷검색도 해보고
대다모도 가입해서 정보도 많이얻고 참 고맙게 생각하는 사이트인데 심지어 추석전에 병원가서 탈모진행 진단받고
프로스카까지 구입해놨는데 아직 먹지는않코 있는데 아니 사실 이 피나스테이드란 약물자체가 처음부터 전립선비대증때문에 개발되고 그효능을 인정받아서 임상실험을 거쳐 출시된건데 임상실험 단계에서 탈모에도 효능이 있는걸 발견하고 용량을 줄여서 출시된건데 아무리 용량을 줄인다고 같은 약물이고 결국 남성호르몬 변환하는걸 막는 같은 효능인데 탈모에만 효능이가고 전립선에 영향을 안끼친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막말로 프로페시아가 뇌가있거나 인공지능을 탑재한 약물도 아니고 목구멍을 넘어가는 순간 나는 5미리그람이아니고 1미리그람이니까 탈모에만 영향을 줘야지 하고 활동하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여기서 전립선 비대증때문에 대다모 가입하신분 계세요? 다들 전립선은 정상 전립선들 아닙니까 전립선이 정상인데 전립선을 축소하는 약물을 계속먹는데 정액이 묽어진다거나 사정량감소 발기부전등등등 어떡해 보면 당연한거 아닌가요? 솔직히 부작용이라고 하기도 민망한거
아닌가요? 저는 솔직히 프로페시아 출시한 저제약사 졸라 뻔뻔하고 민망하고 웃기는 새끼들이라 생각하거든요?
왜냐면 모든약이 그렇치만 이 프로페시아란약처럼 불안정한약이 또있나요? 더군다나 얘네들 전에 어떤분이 프로페시아를 제네릭이랑 콜라로 비유하신거보고 재밌다고 생각한적있는데 인용좀 할께요 아니 1.5리터보다 500미리를 2만원씩이나 더주고 파는 새끼들이 이게 제정신인가요?더군다나 28알이면서 그러니까 제말은 프로스카는 35000원에 팔면서 프로페시아는 55000원에 것도 28알넣어서 물론 프로스카를 쪼개면 코팅이깨지면서 가루가 날리고 어쩌고 일리있는말이긴한데 그렇타고 용량이 더작은걸 2만원을 더받아요? 차라리 전립선환자보다 탈모환자가 많아서 라든가 우리가 졸라 돈냄새를 맡고 돈벌라고 그랬다가 더정확한 변명이지... 그리고 저는 전에 호르몬관련 약을 먹고 다리 무릎 발등 성기할꺼없이 체모증가랑 이런저런 부작용겪고 호르몬에 관여하는 약은 정말 신중하게
투여해야하는구나 느끼고 아직도 미루고 있는데 물론 결국은 먹겠지만....ㅜ.ㅜ왜냐면 결혼은 해야해서...
사실 호르몬에 관여하는 약은 럭비공이죠... 신체기관중에 호르몬이 관여하는 신체현상 즉 체모증가라던가 가슴이 나온다던가 목소리가 변한다던가 아니면 우울하게 만들어 우울증을 유발한다거나 뇌로가서 기억력을 감퇴시킨다거나 등등 어디로 튈지모르는건데 자기가 먹어보지 않는이상 의사나 약사나 솔직히 설명서 읽어주는 수준이지 데이터나 자료 공부한사람들이지 그사람들이 솔직히 환자가 먹어보지않는이상 무슨수로 장담을 합니까?
가끔보면 여기도 사진 진짜 멀쩡한사람한테 극초기다 약무조건먹어라 제가보기엔 괜찮은데 왠만하면 안먹었음 하는데 무서워서 댓글을 못달겠어요 그리고 의사나 약사가 괜찮타고 약은 좀 생각해보자고 한다고 욕하시는분들도 있는데 오히려 그런분들이 어쩌면 더 환자를 위하고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해보신적은 없나요? 솔직히 프로페시아만큼 불완전한 약이 어딨나요? 그것도 매일먹어야 하는데 저는 이약먹기전에 충분히 고민하시고 망설이는 분들 충분히 이해갑니다 하루 이틀 먹을것도 아니고 호르몬에 관여해서 어디로 튈지도 모르는데 더군다나 이약은 솔직히말해서 전립선비대증이랑 탈모랑 동시에 있는 환자가 먹는약이지 탈모만있다고 먹기에는 고민좀 해봐야 하는약인데 그리고 가끔보면 내가 부작용1~2프로에 들었다고 운이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제생각은 좀달라요 오히려 저는 약드시면서 탈모에만 효과가있고 전립선쪽엔 아무 영향안받는 분들이 운이
좋은 케이스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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