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시 3달치를 받아왔네요...16만5천원 84정...
복용시작한지 1달
3달..총 4달이 흐르고
다시 3달꺼를 받아왔습니다.
복용력이 28알 84알 3달20일정도 될려나요???
아직은 큰 가시적 변화는 못느낍니다.
엠자나 탈모가 확 나타나서 먹은게 아니라...
어릴때부터 숱이 적은데 전체적으로 좀더 가늘어진 느낌이었을까요?
기분상 약간 굵어진거 같기도 하고 원래 가늘어서 크게 기대는 안합니다.
하지만 안먹을때 탈모의 고민으로 죽고싶은 스트레스 받던거보다나던때보다는 프페복용으로 인한 심적안정감이 훨씬 이득이라 생각합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죠....
부작용도 특별히 못느끼겠네요.....
피로감 저는 저녁에 복용하는데 프페첫알먹을때 딱 먹자마자 졸리더군요....
근데 지금은 별 느낌도 없습니다. 여유증 없는듯...성기능 별로 차이없는듯...
쉐딩...큰 쉐딩못느꼈습니다. 감을때 손가락에 몇개 안보이고 배게에는 거의 안떨어지고 스타일링할때 빗질을 해대니 모아서 보면 20-30개 정도 빠집니다. 별로신경안쓸려고 해요..
얇은머리털 빠지면 오호 니놈이 빠지고 굵은놈이 날려고하는구나 하고 좋아라 합니다.ㅋ
여기서 글보면 기본이 3-4개월부터 효과가 나타나고 한다고 하니 1년은 꾸준히 먹어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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