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일본에서 살고 있는데요
일본은 한국보다 민머리가 많은거 같아요
길거리에서 흔하게 보이더라구요
외국이라 그런지 제가 탈모라 그런지 거부감이
별로 없었어요
한국에 있을때 가끔씩 민머리가 보이면
'아 나도 곧 저리되겠지' 하고 걱정만 했는데ㅎ
일본도 머리 스타일을 중요시해서 대머리 극복에
특화된 기술이나 노하우가 있을거 같은데
아직 대머리 일본친구를 사귀지 못해서
찾지 못했네요
정보 얻게 되면 이곳에 제일먼저 공유 할게요^^
저는 고등학교때 갑자기 탈모가 왔는데요. 유전적이라기 보다
영양부족 +스트레스 +수면부족 때문인거 같아요
(아버지가 머리숱이 좀 없긴하지만 저희 친가 외가 중
대머리는 없거든요..제가 초대 대머리가 될듯)
청소년기 때 몇달동안 밥 잘안먹고 잠 안자고 그랬거든요
그때 이후로 체질도 변했어요.
대략 15년간 탈모를 방치하다가 이제 약물도 먹고 제대로
2년간 노력해보려구요 약물복용을 꺼려했거든요
15년..기간만 보면 가운데 머리 완전 날라갈줄 알앗는데
그정도는 안되서 다행이네요
M자에 정수리 진행되고 있습니다ㅎ
많은 분들이 얘기하시지만
저 처럼 약물복용 부작용 때문에 꺼리는분 계시면
일단 시작하세요~! 의사선생님이 부작용은 극히 드물고
생겨도 약 중단하면 복구 된다고 합니다
일본에 살고 계신분 중에
프페 약품이나 득모에 관한 정보 나누실분
댓글 달아주세요~
함께 힘내보아요!
전 도쿄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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