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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함께해온 나의 탈모

  • 11년 전

  • 617
3
중2때 처음 내가 남들과는 다르게 숱이 많이 없다고 처음 생각했습니다.
그 이후 지속적으로 신경이 쓰이고 스트레스도 받고 현재 24살까지 살아왔습니다.
미녹시딜? 프로페시아? 약이란 약은 다 써봤는데 기대이상의 효과는 보지 못했습니다.
현재 군제대후 3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대인기피증에 자신감 하락까지와서 현재는 1년간 머리관리하면서
자신감도 찾으려고 휴학중입니다. 오늘 처음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진작 알지 못한게 너무 아쉽습니다.
앞으로라도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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