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머리에 약간 뽀루지가 있었는데요 손으로 만저보면 걸리는느낌이 났었구요 손으로 긁으면 두피에 박힌 피지같은게 빠질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함부로 손되었다가 그자리에 영구탈모가 올것같아 그냥 두었습니다 그러다가 2일정도 지나 같은자리를 만져보니 걸리는부분이 손끝으로 만져지진안더라구요
문제는 어제 피부과에 같다가 원장님이 머리두피에 주사를 여러대 타타탁 놔주시더라구요 예전에도 맞은적이 있어그러려니 하는데 정수레 뽀루지 같은것이 있었던게 맘에 걸리더군요 그리고 유독 주사한곳이 푹 들어가는느낌이 있었구요
집에 와서 두피를.살펴보니 주사자국과 피가.약간.나.있더군요
머리를 감은후.다시.살펴보니.다른곳은 표가 안나는데.딱.한곳만 주사자국이 뽕.나있는겁니다
그래서인지.맘이 심란해서 잠이안오네요
혹시라도 예전에 뽀루지났던곳에 피지심지가.박혀있던자리에 주사가 곶힌것.같기도하고요 그래서 약간 함몰자국이있는거.같아요ㅠㅠ 제가.너무.민감한건지...
주사함몰자국에 머리카락이 달려있는것도.같은데 곧빠져버리는것은.아닌지
주사함몰자국은.다시.복구가.될런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아..다시.두피에.주사자국.확인하러가야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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