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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진짜 어릴땐 내가 탈모가 될거라 상상도 못했는데

  • 11년 전

  • 811
0
고등학교 2학년때 문득 아빠가 머리 거울보고 다듬었냐고

머리 손대지말라고,,,

잉?? 아무짓도 안했는데.. 그때부터 엠자로 넓어지는 내 이마였다.

엠자로 넓어지면서 마치 양옆을 자른것처럼 보인것이다.

그리고 그러려니하고 군대에 가니 점점 깊어지는 엠자

이게 이마가 넓어진건지 아님 머리가 그부분만 빠진건지 도무지 알수없다

차라리 탈모라면 개선되서 그부분에서 머리가 나면 좋을텐데 탈모가 아니라 단순히

이마의 피부가 넓어지는거라면 ( 이마에는 머리가 안나듯이 엠자부분도 사실 이마??)

노답.. 모발이식 밖에 답이없나..

근데 어성초하시는 방원장 보니까 엠자에 머리가 채워진것 같기도 한데

이식했다는 소리도 있는거 같고,,,

탈모샴푸를 이마에 대고 문지르면서 나겠지 언젠간...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마는 다시 난다?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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