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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저의 탈모 경력과 노력

  • 11년 전

  • 893
4
스물다섯에 처음 정수리가 비었다는 말을들었어요..
그러나 다른 부분의 풍성한 머리숫탓에 신경도안쓰다가
스물여섯 생일에 탈모샴푸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약먹기전 치료법 해보고 약먹자 싶었습니다
드림모 샴푸 미녹시딜 토닉
각종 영양제 등등
이것때문에 진행이 늦어졌는지는 모르나
머리숫을 치면 아주횅해보입니다
머릿숫은 치지마세요라고 미용실에서 밀하는 날이 빨리 끝났으면 합니다
모자쓰고 난후 머리 눌리거나 드라이 하지않은 정수리를 보면
정말 일반 탈모관심앖는 친구들이 걱정해줍니다
프카 5일차입니다 효과 기대해 봅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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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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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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