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반 남성입니다. 친형이 탈모가 심해 프로페시아 복용 및 모발 이식을 했었지만
남의 일로만 생각을 하였었습니다. 약 1~2달 전부터 급격히 M자 탈모가 와서 6개월치
아보다트 처방 받은 것을 나누어 먹고 있습니다. 형은 결혼을 해서 미련을 버리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관리하려구요. 연애 및 결혼 상대 등등
1. 아보다트를 본격적으로 꾸준히 복용한지는 약 20일정도 되었네요.
M자탈모에는 아보다트가 가장 효과적인지 궁금합니다.
2. M자 탈모 머리스타일은 어떤게 좋을까요.
미용실에서는 짧은머리보다는 이마를 가릴 정도의 길이를 추천하네요.
3. 샴푸는 미용실에서 하이앙포레 제품 추천 받아 쓰고 있습니다.
혹시 추천해주실 샴푸나 토닉 등이 있을까요?
4. 두피센터 한번 방문하여 검사받은 적이 있는 데, 바늘로 찌르는 거 추천받아 알아보겠다고 하고
나온 상태입니다.
당시에는 특별히 두피 관리 받을 것은 없다고 하긴 했는 데, 피부과에 가서 두피(지성인지?) 진단 및
현재 상태에 대해 진단 받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아직 등급이 낮아 다른 글들 댓글을 확인하기 어려워 이렇게 첫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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