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3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8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9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10등 회원등급 K5044313049

[Fuck탈모] 오늘 가입했습니다

  • 11년 전

  • 662
3
혼자 병원 다니면서 약탄지도 어언 6년이네요.
대학교 1학년때 한창 좋던 시절 머리가 슝슝 빠지면서
충격을 머금고 찾아간 병원에서 받게된 탈모판정...

그때는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느낌이었는데
그럭저럭 지내고 있네요.

원래 머리숱이 정말 많았던 편이었고
아빠도 머리가 많진 않지만 탈모까지는 아니어서
전혀 걱정 안했는데 지금은 바람만 불면 이마가 훌러덩 벗겨져서
거리에 있는 거울이나 유리창 보다보면
정말 소갈머리 없다는게 어떤 뜻인지... 눈물이 날것만 같네요.

아마 저같은 고민이나 슬픔을 안고 사시는 분이 많으실거예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도움 받으려고 찾아왔습니다.

사실 무엇보다도 미녹시딜이나 프로페시아 같은 약 구입할때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이 제일 궁금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아직까지도 벌이가 없는 학생인지라...
사실 직장이 있다하더라도 매달 처방전 포함 최소 7~8만원씩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는 않을 것 같긴 하지만요.

아무쪼록 좋은 정보 얻기를 기대하도록 하고
저도 부족하지만 좋은 정보가 있다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