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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탈모 시작된지 어언 20년이네요

  • 11년 전

  • 980
5
탈모이신분들은 어느정도 공감하실듲 가끔 아무도 없는 화장실에서
특히 정수리쪽 탈모분들 핸드폰으로 정수리쪽 셀카찍어보기 ㅋㅋ
저도 정말 좋다는건 거진다 해본듲 하네요 검은콩 검은깨
프카 미녹시딜 프카는 어느정도에 효과가 있더라구요
근데 1년가까이 장복을하니 간 이 망가지더군요
술을 워낙 좋아해서 인가 갈수록 몸이 않좋아지는것 같아서
프카를 끊고 현재는 그냥 포기 상태입니다 전 옆머리 뒷머리를
제외하곤 정수리부터 둥그렇게 전체적으로 숫 없어지는
탈모입니다 ㅠㅠ 요줌은 말도않되는 치약으로 머리를
감고있습니다 전 워낙 지루성 피부라 치약으로 머리를 감고
피부에 기생하며 피지를 먹고사는 기생충이 죽어서 그런지
머리에 기름은 덜끼더군요 그렇다고 절 절대로 따라하신.ㄴ
회원은 없길 바람니다 절대 머리가 난다는게 아니고
더 욱더 빠질수있으니까요 제가 느끼는건 머리 기름기가 조금
줄어든 느낌과 머리카락이 뻑뻑해지고 저만 그런지 치약으로
머리를 감은지 몇년이되서 그런지 두피 트러블은 없네요
탈모가 멈추었다는 아니고 저만의 생각인지 덜 빠진다는것
같은것빼곤 저한테 부작용은 치약으로 머리를 감아서인지
머리가 흰머리가 갑자기 늘렀네요 그냥 두서없이 적은 이야기입니다
절대 따라하지마시고 프카나 미녹으로 효과 보셔서 득 모하시기 바람니다
모든 탈모인들의 만성통치약이 빨리나오기를 기대하며 탈모인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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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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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