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은 관련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인데
이게 관련이 없다고 무슨 논문이나 검증된 자료가 있어서 관련없다고 하는게 아니라
탈모와 자위행위가 관련있다고 검증된 자료가 없기에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는것인데
즉, 의사말을 믿을게 못된다는 말임
네이버 지식인만 가도 탈모-자위행위 질문글이 엄청 난데 이게 다 알게모르게 스스로 이거랑 관련있지 않을까 스스로 자각하고 있다는 반증이고
20-30년전 아버지 세대때만 해도 젊은 탈모인 지금보다 비율이 더 없었는데
늘어난것만 봐도 식생활, 스트레스도 영향이겠지만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포르노 접근성이 더 뛰어난것도 한몫 한다고 봄
누구는 아버지가 대머리인데 머리숱 말짱하고 누구는 가족이 모두 다 짱짱한데 혼자 탈모고
이런게 생활의 차이(자위행위라던가 등) 인것 같음
엊그제 라스에서 설운도씨랑 설운도 아들나왔는데 아들이 20대 후반이라는데 머리숱 짱많음
아버지는 뭐...
그런데 여기서 보면 집안에 탈모인자가 없어도 20초반에 탈모오는 사람들 수두룩한걸보면
솔직히 자위행위랑도 연관 있다고 봄
뭐 그렇다고 젊은 나이에 탈모온 사람들 모두 너무 즐겨서 그렇다는게 아니라
영향을 끼칠수도 있다는 말임
실제로 인터넷에서 금딸하고 머리숱이 늘어났다는 경험을 한 사람이 꽤 많음
이런 사례들이 많은데도 단순히 의사가 그랬으니 그런거다 라고 믿을수 없다고 봄
막말로 학계에서 관련있다는 논문 하나만 나오면 그동안 의사가 말한건 그냥 한순간에 개소리되는거고
막말로 여기서 그렇게 까이는 어성초도 의사가 주장한 해결방법임.
의사가 뭐든 자기 몸이 그렇게 느끼면 절제하는게 맞다고 봄
물론 자위했다고 그다음날 털리고 이런건 관련없을거 같은데 이게 계속되면 몇개월 뒤에 영향을 받는거 같음
그리고
탈모 평균 발병시기기 뉴스에서 31세라고 조사되었는데 저 나이에 결혼할 나이라 한창 때임
보통 30대에 탈모오는게 관련있다고 봄
실제로 이런 사례도 있고
http://www.youtube.com/watch?v=rN3livep00c
물론 즐길거 다 즐겨도 안빠지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건 둘중 하나임
유전자가 없거나 걍 몸의 내성(??) 같은게 강한거
이게 무슨말이냐 하면
똑같이 술 한잔을 마셔도 누구는 뻗어 떨어지는 반면 누구는 술 한잔은 물 한잔 마시는것마냥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똑같이 자위행위를 해도 몸이 반응하는게 제각각이라는 소리임
다른 예를 말하면 누구는 야식 먹고 자면 뾰루지가 올라오는데 누구는 그런거 전혀 없고
몸이 반응하는게 다 다름
누구는 자위를 해도 머리 아무렇지 않은데 누구는 영향이 감
영향이 가는 사람은 안가는 사람보고 자위가 탈모에 영향이 없다고 생각을 하게 되나 이건 오류임
사람 생김새가 다 다른것처럽 몸의 반응이 다 다른게 정상
결론은 약빨 안받으면 금욕해보세요.
3-6개월 금욕으론 택도 없고
이것도 약 처럼 1년 이상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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