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중반 탈모를 신경쓰는것도 스트레스라 생각하여 무관심으로 일관해오던중 주위의 탈모 지적에 병원처방을 받아 복용한지 한달 남짓 되었습니다.
많은 직장인들과 같이 술자리 회식이 많은편인데 금주에 대한 의지력이 부족한지라 마다하지 않고 술잔을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용약은 매일 먹어야 한다고 해서 보통 점심 식사후 복용을 해오고 있습니다. 간간히 숙취로 인해 오후까지 힘든 날이면 저녁에 복용하기도 하는데 그 주기가 2~3일은 점심 2~3일은 저녁에 복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효과는 사람마다 틀리고 꾸진히 관리 하는 분들이 효과를 보는 것은 당연한건데
몇잔의 소주잔과 술자리 분위기를 버리지 못하는 약한 의지력이 문제입니다.
회식 자리에서 술을 건하여도 마다할수 있는 짬은 되는데 마다하지 않는 제 자신이 문제이지만
회원님들도 뜻하지 않은 술자리나 탈모 관리를 위해 금주를 하시는 분들도 있겟지만
한가지 궁금한것은 복용약을 하루중 점심이나 저녁에 불규칙하게 복용하는 것도 괜찬은지 퇴근전 거울보며 넉두리 적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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