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Fuck탈모] 아 미용실 갔다가 돼지가튼 x 때문에 개짜증나네요

  • 11년 전

  • 1,757
14
원래 미용실 잘가는 편 아니고 2달에 한번 쯤 갑니다. 머리는 간신히 대머리 안되고 있는 유지유지 하는 상태.(그냥 머리숱이 좀 적다 할정도)

암튼 미용실에 갔습니다.
머리는 잘 깎는데 머리를 진짜 쎄게 감겨서 짜증난적이 한번 있어서 그 뒤로 머리 감기 전마다 살살

감겨 달라고 말하곤 하지요. (감는 사람 매일 바뀌는듯)

오늘은 어련히 살살 감겨주겠지 하고 이야기 안하고 머리 감는데

이 돼지 같이 뚱뚱한 뇬이 머리를 다 뽑을 듯이 감아주네요.
아프다고 소리지르기는 뭐한 타이밍이라 뭐라 말도 못하고

아.................. 안 그래도 없는 머리카락 100개는 빠진느낌이고

미친 x가 손톱으로 머리 감기는지 3번 긁힌 느낌났습니다.

아 이걸 어떻할까요?

지금이라도 전화할까요?

아... 진짜 짜증나서 미치겠네요. 머리에 여드름 타터지고 아픈 느낌이고

계속 짜증나고 열받네요.

타이밍 놓쳐서 말도 못하고 그냥 왔네요. 돌아버리겠네요.

되지도 않는 지압한다고 쎄게 꾹꾹 누르고 손톱으로 머리감기는 느낌.,.. 아....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