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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우짤까요

  • 11년 전

  • 728
4
집안에 탈모인 없는데
그래서 더욱 더 인정하기 싫네요
하루에 추풍낙엽으로 머리가 빠지니 약 1년만에 약먹기로 결심했어요.

근데 다들 그러셨나요? 24시간 동안 내 머리 그리고 다른 사람 머리 밖에 안보이고 심지어 꿈도 머리 빠지는거 꾸고!! 그냥 ㅠㅠ 울고 싶어라~

1. 프페 먹은지 이틀 되었는데 혹시 발기 부작용이 생기면 약효과가 있어서 복용중지도 못하고 그럴때 시알리스 먹어도 될까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2. 태생적으로 약은 입에도 안되는 사람이라 약 먹으면서 내가 이런걸로 약을 계속 먹어야하나?아님 그냥 빠지는 머리 가발로 감추고 살까?
가발이나 약이나 자괴감은 차이는 있어도 둘 다 있을거구!ㅜㅜ

가발을 할까요? 아님 약먹고 한번 버텨볼까요? 결국 가발로 갈거 그냥 좀 일찍 갈까요??

그리고 모발이식은 못하겠어요! 무서워요!!

우짤까요?? 조언 좀 해주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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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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