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로 고민이 많은.. 20대 중후반 남성입니다.
예전부터 머리가 좀 많이 빠진다는 느낌은 있었는데, 요근래 한 2~3년전부터 부쩍 앞머리라인이 올라가서..
두피관리도 1년가까이 받아보고 피부과도 간간히 다니곤 했었습니다.
두피관리는 비용적인 측면떄문에 그만다닌지 1년정도 되었구요..
그런데 최근들어 앞머리를 볼때마다 심상치가 않아서 피부과에서 상담을 받아보니(탈모전문병원은 아니구요;)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젊어서 프로페시아 같은 약물은 아직 안쓰는게 좋겟다고 하셔서 그런가보다 하고 지내고 있는데,
이게 증상이 완화된다는 느낌보다는 악화되는것만 같아서 불안하네요.
어떻게 약을 처방받아야 되나.. 싶어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탈모약은 빨리 써야된다고 하는글도 보이고,
예방이 중요하다는거 같기도하고..
또 한편으로는 부작용이 있다고 하고, 약을 복용하다가 중단하면 다시 탈모가 진행된다는 글도 보이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참 심란하네요.;
그냥 이대로 염증약 정도만 받아서 지켜볼까요..
아니면 프로페시아나 미녹시딜 같은 약품을 처방해달라고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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