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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프로페시아 한달 후기-

  • 11년 전

  • 2,044
1
머리가 자꾸 빠지는듯하여 혹시나 하는마음에 미뤄두다가 너무 많이 빠지는것 같아 병원을 찾았습니다.

병원에서는 이미 진행이 많이 된 상태라고 하더군뇨

그리곤 프로페시아 한달치와 미녹시딜을 처방하였습니다.

처음엔 프로페시아만 먹어야겠다는 마음에 미녹시딜은 쓰지않고 프로페시아만 먹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탈모가 진행이 더뎌지거나 멈추지 않고 오히려 진행이 더 되는것 같아

마음이 조급해 지더군뇨

그래서 미녹시딜도 급하게 사서 아침에 머리감고 뿌리고 회사 끝나고 집에와서 머리감고 뿌리고

그렇게 한달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탈모는 오히려 더 진행이 된듯 머리가 더 잘 빠지는것 같고 점점 머리가 횅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탈모는 3개월간 약을 먹어봐야 효과를 본다고

한두달간 약을 먹는 동안 오히려 쉐이빙? 효과?

머리가 더 빠질수도 있다고 하더군뇨 그래서 초기에 그렇게 빠지는것을 보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말에

신경을 안쓰고 약을 먹고는 있는데..

진행이 더뎌지거나 하지 않고 오히려 더 빠지니까 신경이 쓰이고 마음이 편치 않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진행이 되었는지

다들 이런경우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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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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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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