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자꾸 빠지는듯하여 혹시나 하는마음에 미뤄두다가 너무 많이 빠지는것 같아 병원을 찾았습니다.
병원에서는 이미 진행이 많이 된 상태라고 하더군뇨
그리곤 프로페시아 한달치와 미녹시딜을 처방하였습니다.
처음엔 프로페시아만 먹어야겠다는 마음에 미녹시딜은 쓰지않고 프로페시아만 먹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탈모가 진행이 더뎌지거나 멈추지 않고 오히려 진행이 더 되는것 같아
마음이 조급해 지더군뇨
그래서 미녹시딜도 급하게 사서 아침에 머리감고 뿌리고 회사 끝나고 집에와서 머리감고 뿌리고
그렇게 한달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탈모는 오히려 더 진행이 된듯 머리가 더 잘 빠지는것 같고 점점 머리가 횅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탈모는 3개월간 약을 먹어봐야 효과를 본다고
한두달간 약을 먹는 동안 오히려 쉐이빙? 효과?
머리가 더 빠질수도 있다고 하더군뇨 그래서 초기에 그렇게 빠지는것을 보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말에
신경을 안쓰고 약을 먹고는 있는데..
진행이 더뎌지거나 하지 않고 오히려 더 빠지니까 신경이 쓰이고 마음이 편치 않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진행이 되었는지
다들 이런경우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