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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프로스카+르네휘테르 샴푸 7년차.

  • 11년 전

  • 1,265
2
원래 어렸을때부터 머리숱이 없다는 놀림을 받고 자란지라..ㅠㅜㅠㅜ

머리숱 없는게 콤플렉스였고 외가쪽 남자들 올 대머리(정말 옆뒷머리 조금 있음)

아버지의 외가쪽 올 대머리...의 영향으로 인해 나도 대머리에서 벗어나기는 힘들다는

절망감에..(저만큼 참혹한분 많겠죠?) 20대 중반부터 프로스카를 복용한것 같네요

근데 확실히 약은 효과가 있는데 이렇게 장기복용하니 요즘에 약간 약빨이 떨어지는걸 느껴요

바르는 약도 써야 되나 싶기도 하고....미녹시딜을 함께 발라볼까 생각중입니다.

프로스카를 한꺼번에 사서 몇개월 동안 먹다보니 처방전 비용이 월별로 산정해서 1만원하던게

2만5천원한다는 소중한 정보...얻고가면서 주머니는 또 힘들어 지겠군요...

좀 싼 카피약 먹어보려 했는데 괜히 바꿧다 머리 날라갔다는 분도 계시고...

이거 정보를 접할수록 더 복잡해요~~ㅠㅜ

카피약으로 전환과 바르는 탈모약...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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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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