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거의 한달 만이네요
날씨가 부쩍 추워져서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ㅋㅋ
랭커님들은 여전히 좋은 답변 많이 달아주고 계신가보네요 계속 랭커 유지되시는 거보니 항상
감사합니다.
두~어달 전쯤 프로페시아 복용하다 고환통증+발기력저하+정액묽어짐 으로 부작용인가 싶어
약을 끊었었는데 그 뒤로도 계속 고환에 미미한 통증이 지속되서 너무 걱정이되서 분당차병원 ㅇㅇㅇ교수님께
특진을 받았었죠 그때 교수님이 전립선염이라 하셨고 여러 원인 중 프로페시아 복용으로 호르몬 불균형이 일어나 몸이 피로 해져서 생겼을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프로페시아 복용을 중지하라 하셨죠
항생제 한달치 받고 약 안먹고 긍정적인 생각 유지하면서 매일 운동하니 그래도 좀 들(?) 빠지는 것 같네요
약이 최선이지만 그래도 인체 컨디션 바이오리듬도 꽤 중요한 것 같습니다. 먹는거는 아무거나 안가리고
먹고 있습니다. 다만 머리는 확실히 얇아진게 느껴지네요. 멀리 말릴때 빠지는 머리 대부분이 얇아요 ㅠ.ㅠ
몇일 전 에 항생제 다 먹고 내원해서 다시 여쭤봤는데 왠만하면 피나계열 약물 먹지말라고 박사님이 당부 하셔서서 먹기도 찝찝해서 어쩔수 없네요
여러 분들 중에 약 부작용 심하셔서 복용 중단하신분들 운동만 꾸준히 하셔도 참 좋습니다.
탈락되는 머리도 감소 한것 같고 일단 마인드가 굉장히 긍정적으로 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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