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일반잡담] 근 한달만이네요 ~~잘들 지내셨죠?

  • 11년 전

  • 796
3
안녕하세요 ㅎㅎ 거의 한달 만이네요

날씨가 부쩍 추워져서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ㅋㅋ

랭커님들은 여전히 좋은 답변 많이 달아주고 계신가보네요 계속 랭커 유지되시는 거보니 항상

감사합니다.

두~어달 전쯤 프로페시아 복용하다 고환통증+발기력저하+정액묽어짐 으로 부작용인가 싶어

약을 끊었었는데 그 뒤로도 계속 고환에 미미한 통증이 지속되서 너무 걱정이되서 분당차병원 ㅇㅇㅇ교수님께

특진을 받았었죠 그때 교수님이 전립선염이라 하셨고 여러 원인 중 프로페시아 복용으로 호르몬 불균형이 일어나 몸이 피로 해져서 생겼을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프로페시아 복용을 중지하라 하셨죠

항생제 한달치 받고 약 안먹고 긍정적인 생각 유지하면서 매일 운동하니 그래도 좀 들(?) 빠지는 것 같네요

약이 최선이지만 그래도 인체 컨디션 바이오리듬도 꽤 중요한 것 같습니다. 먹는거는 아무거나 안가리고

먹고 있습니다. 다만 머리는 확실히 얇아진게 느껴지네요. 멀리 말릴때 빠지는 머리 대부분이 얇아요 ㅠ.ㅠ

몇일 전 에 항생제 다 먹고 내원해서 다시 여쭤봤는데 왠만하면 피나계열 약물 먹지말라고 박사님이 당부 하셔서서 먹기도 찝찝해서 어쩔수 없네요

여러 분들 중에 약 부작용 심하셔서 복용 중단하신분들 운동만 꾸준히 하셔도 참 좋습니다.

탈락되는 머리도 감소 한것 같고 일단 마인드가 굉장히 긍정적으로 변하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