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10월>
<14년 2월 우측>
<14년 2월 정면>
<14년 2월 좌측>
<14년 7월 좌측>
저는 올해 26살 된 남자 입니다.
작년 그러니까 2013년 여름 부터 탈모라는걸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2012년 겨울부터 탈모가 왔었습니다.
그때 부터 앞머리를 넘기는데 그 전과는 다르게 미묘한 차이를 느끼기 시작했었거든요.
13년 여름부터는 머리를 감을때 확연하게 머리가 많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염색을 하며 머리를 넘기니 m자 부위가 비어있는걸 알았죠.
병원에 가 보니 처음엔 탈모가 아닌거 같다고 해서 안심했지만 혹시모르니 검사를 해보랍니다.
두피 사진과 머리 부위별 머리카락 몇개를 뽑아 확인하시더니 탈모 초기랍니다.
그때 프로페시아 카피약을 처방받았는데 1개월 정도 복용하다 그만 뒀습니다. 그냥 마음졸이며
손놓고 시간을 보내 지금은 확연한 m자가 되었죠.
2, 3년 전만하더라도 머리 숱이 너무 많아서 미용실에서 숱치기 힘들다던 말을 듣던때가 그립네요.
지금부터라도 관리해서 40대까지 탈모를 늦추는게 현재 저의 목표입니다.
현재 앞머리 라인 사진도 같이 첨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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