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일반잡담] 탈모치료 시작한지 10일째 마음을 비우기로 했습니다.

  • 11년 전

  • 771
9
스물아홉입니다 ㅎㅎ 미칠듯이 아주그냥 넘쳐나던 숱때문에 고민이었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자고일어나서 배게에 묻은
머리카락 몇개때문에도 가슴이 시리네요.
슬금슬금 머리카락도 얇아지고, 지루성두피염때문에 뾰루지 같은것도 많이나고.. 정수리쪽에 원형 탈모도 한번 왔었고..
안되겠다 싶어 그나마 좀 큰 병원 피부과를 찾아서 프페 처방받고 지금 10일째 입니다.
그닥 호전된다거나 하는건 아직 잘 못느끼겠네요ㅠㅠ 오히려 머리가 더 빠지고 있는데..
하루중 제일 괴로운 시간은 머리감을때랑 자고일어났을 때네요.. 얼마나 빠졌는지 확인하는 시간..ㅠㅠ
여자친구는 괜찮아질거라며 다독여주는데 정말 이게 스트레스때문에 일시적인건지 가족력인건지..
이런고민 하고있는 것부터가ㅠㅠ스트레스쌓이네요 안생길수가없어요 스트레스가 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이지..
휴 제가 탈모란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내적갈등 엄청생깁니다 정말 ㅎㅎ..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그저 나와있는 치료법대로 따라가 봐아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