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치료한지 4년차 이구 이식도 했지만...뭐 ...
최근들어 환절기 탓인지는 모르겠으나 머리감을때마다 탈락모발량이 2~3배로 늘어남에 따라 스트레스 받아서 혹하는 마음에 발모차 오늘부로 먹기시작했네요.
10/22 아침 : 10개 밤 : 26개
10/23 아침 : 25 밤 : 37
10/24 아침 : 12 밤 : 40
10/25 아침 : 20 밤 : 30
최근 4일 기록이네요. 분명 9월중순? 정도까진 많아야 20개 였고, 생활습관, 머리를 감는 시간 등 달라진게 없는데 10월 들어서더니 서서히 증가하면서 근래들어 샴푸질 하고있으면 손에 뚝뚝 묻어나네요.
아 그리고 제가 지금 학생이라 오전에 머리를 감고, 스프레이로 머리를 고정시키고 갑니다.
그리고 대략 오후 늦으면 2~3시쯤 집에오는데 이때 한번 머리를 감아서 스프레이 성분을 씻어내는게 좋을까요?
그렇게 하게되면 자기전 감는것까지 하루 총 3번까지 머리를 감아야 하는데 오히려 이게 두피에 부담이 갈까봐 걱정인데 오히려 오전부터 밤에 머리감기전까지 스프레이로 고정시킨 머리를 두자니 먼가 점점 더 안좋아지는것 같고... 회원님들이시라면 어떻게 하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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