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라서 그런지 머리도 더 휑~해지는것 같네요..흠...
어제 저희 동생도 탈모라고 왔는데...정수리쪽이 많이 비었더군요...
유전자..ㅠㅠ 그런데, 동생은 마이녹실5% 도포 + 마이녹실정 3% 약 복용중인데, 이게 맞는 복용인가요?
여성용 마이녹실 3%는 먹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전 병원 가서 진찰 받고 처방을 받고 싶은데 사실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병원도 종류가 여러가지잖아요.
1. 일반 피부과
: 프로페시아 처방만 해줄듯...프로스카 처방은 힘들듯..
2. 피부 & 비뇨기과
: 잘하면 프로스카 처방은 가능할듯...
3. 탈모전문병원
: 메조+헤어케어제품+무조건 프로페시아만 처방할듯...
어디로 가야할까요?
그렇다고 이곳저곳 가는것도 아직은 발길이 떨어지지 않구...
그리고 프로스카는 비보험으로 처방해달라고 해야되는거죠?
의사에게 가서 사실대로 말하면 까일것 같은데..그래도 해야겠죠.^^
그냥 가격차이가 크게 나지 않으면 초기에는 프로페시아로 처방 받아서 먹는게 맞을것 같은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이상. 저에 넉두리였습니다.
모든 탈모인들이 득모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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