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이야기는 아니고
알고지내는 지인의 이야기입니다
이사람은 평범한키에 보통외모 절대 호감스러운 스타일이 아닌데
여자가 많습니다 조금 언변이 뛰어나 첨 만난 사람들에게도 친근감잇게 이야기를잘해요
그리고 오래만나다보면 절대바람필 스타일이 아니라 여자들이 안심한답니다
이사람은 이런 여자심라를 이용하여 역공격을 합니다
첨에 미끼를 던지고 무관심한척 기다린답니다
첫만남에 전번만주고 자기는 바쁘니까 먼저 연락잘 안하다고 하고
절대연락안합니다 대신 택시비를 내준다던가 차문을 열어준다던가 하는 사소한 배려를 해주죠
그러면 여자들이 잘 넘어옵니다 평범한외모라 절대 바람둥이 인지도 모르죠
이쁜여자에게는 일부러 까칠하게 합니다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거죠
내가 아는 여자만 50명 정도 같이잔여자는 500명도 넘고 아마 1,000명 이상 ㅎㅎㅎㅎ
암튼 얼굴보단 말솜씨 배려심이 중요한것같네요
나이대도 아 여기서 말하면 큰일나니까 비밀 ㅎㅎㅎ
그래도 참 부러운 사람이네요 놀면서도 정말 좋은직장에 들어가는 거보면 머리가 좋은가 ??
다행인건 독신주의자라 여자를 뻇길 염려는 안해도 됩니다
오래사귀는 스타일이 아니니까 그런데 여자가 생기면 이사람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혹시 스쳐간여자냐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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