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 m자탈모 초기판정받고 3월달쯤에 프로페시아를 복용했거든요
취준생이라 5월달쯤에 면접합격해서 신체검사만 남았었거든요
혹시나 약복용때문에 간수치가 높게 나올까 내심 고민해서 2주동안 프로페시아 끊고
신체검사 받았는데 아..
생각지도 못한 백혈구수치 감소로 입사 취소당했습니다..
진짜 프로페시아때문인가 하고 병원에 가봤는데 그동안 특이한점이라고는
취준생이라 불균형한생활한거하고 프로페시아 복용한거 밖에없다고 했는데 의사가 원인은 프로페시아라고 해서
프로페시아 부작용표보면 백혈구관련된 그런건 없다고 말씀드리니까 잘모르겠다네요..
그후 약복용 끊고 한달동안 쉬다가 검진받았는데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프로페시아 복용을 안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비교해보니 3월달하고 지금하고 m자가 확연히 심해진거같아서 ㅠㅠ
지금 복용안하면 진짜 후회할거같아서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아직 취준생이라 괜히 또 망설여지네요;;;
원래는 완전히 입사하고나서 그때부터 약복용할려고했었는데 취직도 안되고 쩝..
지금 프로페시아를 다시 복용해야 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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