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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아....저는 아닌줄 알았는데...

  • 11년 전

  • 598
8
유독 근래에 샴푸하면서 머리가 빠진다 했습니다.

환절기겠거니 하고 혼자 위로했는데 오늘 거울을 문득 보았는데 훤합겁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봐달라고 하니 숱이 없답니다ㅠ

친조부 아버지 대머리셨는데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생각이 들며 정말 비참하더군요..

그러다가 프로페시아관련 검색하다가 이곳을 알게되었습니다.

많은 정보 공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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