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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탈모있는 연예인들은 찾아보기 어렵더라

  • 11년 전

  • 1,840
10
TV에 나오는 연예인들은 피부면 피부, 머리결이면 머리결, 머리숱이면 머리숱이 모두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항상 아름답고 젊은 모습으로 살 수 있다는 것도 큰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감히 연예인들하고 비교할만한 대상은 못되지만,
아름다운 외모를 유지하는 것이 타고나는 것인지, 아니면 지속적인 관리로 가능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전 1975년생 올해로 40살 된 사람인데, 피부주름, 머리숱 저하로 본인의 외모가 점점 볼품없어 지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게 되네요. 결혼도 했고, 애도 있으니, 외모에 대한 고민이 비중이 덜하긴 합니다만, 대인관계에 영향을 미칠 정도에 이르니, 점차 작지 않은 고민으로 다가오네요.

탈모가 되니, 가장먼저 외모가 볼품없어지더라구요.
이번주내로 가까운 가정의학과 병원에 들러, 유로스칸을 처방받아 복용해볼까 합니다.
뻔히 아는 부작용을 감내하면서 약을 찾게되는 심정이 서글프고, 또 언제까지 약을 복용해야 할 것인지 장치 큰 고민이 될 것 같네요.

연예인만큼은 안되어도, 볼품없는 털빠진 닭이 되긴 싫은데 말입니다.
이글 읽어 주시는 분들 모두 풍성히 득모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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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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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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