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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인걸 애인에게 들키는 경우 말이예요

  • 11년 전

  • 1,240
15
이해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고민하거나 상대가 맘이식는경우도 있잖아요

그런데 후자쪽들 말하는게 보면
"탈모인걸 속인건 괜찮은데 날 속인게 괘씸하다. 그정도도 내가이해못해줄거같았냐"
라는식으로 헤어지려하거나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전 이런경우엔 저런 애인은 필요없다고느껴요

왜냐면 탈모라는게 충분히 고충인걸알꺼고 컴플렉스는 누구나 드러내기어려워하고
감추잖아요. 이런 기본적인상식을 이해못해준다는건 자기생각만 하는사람이라고느껴요

자신이 탈모인 애인이 싫으니 화를내는거지 나쁜사람되기싫어서 내탓으로돌리는것이지요

이해는 지금부터해주면되는거고 컴플렉스가 악의적으로 숨긴것도 아닌데 말이예요
속였다기보다 말을 안한거라생각해요 전

솔직히 모든걸 처음부터 드러내는게, 쉬운일은 아니잖아요
알아가면서 자연스레 오픈하는것이지요

무슨 시한부인생을 숨긴것마냥의 반응은 옳지않다고느껴요

그런데 이런일..정말 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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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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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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