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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과거를 잊어야 하는데 계속 과거에 집착하게 되네요 ㅠ 머리..

  • 11년 전

  •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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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살때 정신적인 문제로 미친듯이 스트레스 받다가 머리가 빠졋어요 유전없어서
설마 탈모겠어 하고 병원갔는데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웬걸 21살 3월에 엠자가 푹 파여서 가보니 그제서야 탈모래요. 그때 받은 나녹시딜..

그러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24살 6월부터 약복용.

처음 병원갔을때 의사가 탈모라고 약이랑 미녹을 줬다면..ㅠ 약안줘도 미녹이라도 줬다면!!

21살에 탈모진단 받을때 약이라도좀 줬다면!!! 인터넷에서 약부작용때문에 먹지말라고 난리부르스만
안피웠다면!!

지금보단 훨씬좋았을거고 돈도 더 조금들어갈텐데..ㅠ 과거에 집착하면 안되지만

그 의사가 너무너무 밉네요.. 여러분들도 그러신분들 많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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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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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