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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에휴.. 20살떄 탈모가 왔던것같습니다...

  • 11년 전

  • 734
4
지금 제 나이는 27살임니다.. 아버지 유전자는 탈모가없습니다..

형 둘있는데 두명다 탈모없습니다..

저역시도 어릴떄는 탈모 안올거라고생각했습니다..

허나 저는 특이하게 어릴떄부터 M자 머리였던것같습니다..

20살에 군대 입대전에 살좀뺴보겠다고 무리하게 안먹으면서 다이어트를 강행했고.. 그이유떄문인지

신체 리듬이 꺠져서그런가.. 살이빠지기 시작하고나서부 샤워하고 머리 털떄마다..

우수수 떠러지더군요 그때까지는 신경 쓰지도않았습니다.. 왜냐면 머리털 엄청많았거든요..

입대할려고 머리를 밀었는데.. 몰골이 말이아니더군요 난생처음 머리를 밀어본터라..

군대입대해서도 게속 스트레스로 자리잡더군요.. 일병지나고나서부터 프로페시아라는 약을 복용했던것같습니다..

그냥 그때까지는 왠만하면 모자쓰고다니고 어디나갈일있으면 왁스와 스프레이로 고정하고 그랬죠.. 왁스도 솔직히 잘바르지도않았죠.. 머리에 안좋은걸알기에..

1년전인가 약을 한 5달정도 안먹었던것같습니다...

하 그떄문인가? 다시 머리가 빠지는것같더군요.. 다시 복용하기시작했습니다..

구구절절.. 말하자니 너무 길어지는것같습니다..

결심했거든요 m자 모발이식이랑 정수리쪽 모발이식하기로.. 그이외에는 답이없을듯해서요...

주저리 주저리 야간일하면서 한번써봄니다..머라고쓴지도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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