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떄 탈모와서 그떄 탈모왔을떄 관리만했어도..이지경까지는아니엿을텐데;;;
22살떄즘부터 프로페시아를 복용한것같습니다 지금은 27살이구요...
오늘 머리를 짧게 쳤습니다.. 빗질하면 머리가 극세사 처럼 갈라지니깐 극혐이더라구요...
저는항상 빗질안하고 손으로 붕붕 띄우는식이였거든요
태어나서 한번도 올림머리를 해본적이없습니다..
M자 모발이식하고 정수립부분이랑 오른쪽은 괜찮은데 왼쪽 두피쪽도 군대군대 심어야할것같습니다
왼쪽이 유독 심하게 빠진것같습니다... 처음에는 한 2천모면 충분할꺼라고생각들었는데 오늘 거울로
저의머리를 들추면서 자세히 살펴보니깐 3천모~ 4천모정도는심어야 올림머리할수있다고 판단되네요 ;;
물론이거는 저의추측임니다..
본론으로..
저는 전주에살고있고 직장떄문에 서울병원을 방문하고 상담받기도 어렵고.. 해서
대다모 회원분들이 수술 가장많이하고 만족도 좋은곳으로 선정하고 두군대정도 가보고 바로상담받고
수술 날짜 잡을려고 계획중임니다.. 비절개 로할까 생각중임니다.. 직장을 오래쉴수없는터라..
차후에도 탈모 수술이 많이 발전해서 as받을떄도 비절개가 좋다고해서..
쪽지로.. 추천좀해주세요.. 알바님들 쪽지는 삼가하겠습니다..
나름 현장짬밥먹으면서 오래일한놈이라.. 광고성이 .. 진짜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말씀하시는건지..
글로만봐도 알수있거든요 ㅠㅠ 부탁드릴꼐요 ;;; 으헝.. 다음주 야간이라 다다음주에느 가봐야할듯하내여..
흐헝 이글보는분들 득모 하시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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